치킨과 함께한 114일차의 기록 시작! 공복 수업 : 루스펀치 쉬는 도중에 남은 머리가 다 빠지면 가발 사야 하나...?
생각 중....cc 확실히 사이드킥은 지금 내 허리에는 매우 매우!!!! 부담이 된다.
앞으로는 흉내도 안 내야지c 어제에 이어 또 고기! 조갯국도 굿굿 식후 걷기 중 보였던 시티투어버스(?)
그래서 몇 시간 만에 만날 수 있냐며,, 쉬는 시간이 없었던 뮤직 복싱이 끝나고 세미 흡구(?)에서 찍은 사진c 점핑잭 / 한 발 점핑잭 모두 부담이 된다는 걸 확인...
점핑잭 하다가 갈비뼈 쪽 통증을 느껴 급히 중단... 목요일에 또 큰마디병원을 가야 하나?
ㅠㅠ 그냥 일주일 더 참고 청주에서 병원 갈까...? 그리고 두 발로 좀 뛰었더니 취침을 앞둔 지금 무릎, 종아리, 발바닥에서 불이 나고 터질 것 같다c B반 가선 진짜 안(못) 뛴다...
늘 그렇듯 단품은 양이 적다며 투덜거리며 다 먹음 (캠프 치킨은 양념이 진리) 그리고 까먹고 오늘인지 몰랐던 치킨 섭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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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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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다이어트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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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치킨
원문 링크 : 다이어트캠프 D-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