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책자 발행, 창원 이야기 작년 쯤에서 창원시 문화도시 센터에서 기획한 프로젝트 공모전 이었다. 올해 초에 발행이 되었다는데 집으로 배송을 보냈다고 하지만 나는 배송을 못받았다.
그래서 늦게라도 연락해 찾으러 갔더니 우편 봉투에 넣어서 주셨다. 그날은 눈비도 오는 날이라 버스 정류장 기다리는 동안 빗길에 차가 지나가 옷에 튀기도 하였다.
책은 많이 젖지 않아 다행이었다. 책은 시중에 판매 되는건 아니다.
하지만 창원문화도시 센터에 가져 갈 수 있게 몇권 전시도 되어 있었다. 내가 글을 써서 낸 책이라고 하니 창원을 위해서 한 일인거 같아 정말 뿌듯했다.
내가 쓴 글은 8페이지로 거의 앞페이지에 있었다. 마산의 기찻길 있던 사진을 담아 이야기를 썼을 뿐인데 지금에서 나의 글을 볼때 아직 어색한 문장들도 몇개 보이기도 했다.
지금 창원시 문화도시센터에 가면 책자들 몇권 더 볼 수 있다. 다른 프로젝트인 시민그림책도 함께 보인다.
문화도시 센터에서는 창원의 문화와 볼거리 ,청년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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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기찻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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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창진기억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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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도시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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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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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야기공모전
원문 링크 : 마창진 기억 우체통, 창원시 공모 이야기 책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