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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주 주간일기 올해도 고생했다

 11월의 마지막 주 주간일기 올해도 고생했다

11월 마지막 주차 주간 일기도 마지막 주이다. 올해 6월달 부터 시작하여11월까지 완주를 했다.

지금까지는 네이버페이는 받지는 못했다. 주간 일기 열심히 참여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신거 같다.

주간일기를 통해 얻은건 내면의 스스로의 대화를 하는거 였다. 나는 오늘도 하루를 잘 살아왔는지 내가 상상하던 일들을 마음껏이야기하고 표출할 수 있었다.

주간일기가 끝나더라도 나는 계속 나의 이야기를 쓸거다. 이벤트와 상관 없이 아마 주간 일기 쓸때 보다는 글을 좀 더 적게 쓰겠지만 나에게 오아시스 같은 존재인 블로그이기에 언젠가 나는 휴일이 되면 커피를 마시며 카페에서 글을 쓰면서 쉬는게 이상향이기도 하였다.

지금 나의 현실과의 타협은 만만치가 않다. 한번은 평일에 나의 일을 하다가 주말이 되면 늦잠을 자더라도 주말에 푹 쉬고 평일에 기분 좋은 아침을 맞아보고 싶은 그런 생활을 해보고 싶기도 하다.

(이미 20대때는 그렇게 했지만) 언젠가 사람을 만나더라도 나는 이게 좋더라 하며 내 말을 ...

# 글 # 스타벅스 # 일기 # 주간일기챌린지 #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