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속에 나온거 같은 베이킹 빵집 늘 커피 한잔을 시키면 디저트는 따라가게 되어 있다. 일반 적으로 디저트 빵과 커피를 잘 만드는 카페도 있지만 왠만한 카페에 처음갔을때 커피와 디저트가 맛이 없으면 실망감을 주고 갈때가 있다.
그리고 야외에 나가서 커피를 테이크 아웃할때 맛있는 디저트를 사가는게 옳은 선택 인거 같다. 내가들러본 파티시에 라팡이라는 가게에 문구가 정말 귀여운 이름인 거 같다.
아침에 조금 이른 시각에 가게에 갔더니 빵을 굽고 계시는 파티시에 사장님이 계셨다. 일찍 가서 그런지 머슥했지만 괜찮다고 미리 진열한 빵이 있어 있는 빵들을 먼저 고르게 하셨다.
내가 선택한건 오레오 훠낭시에 였는데 저 크기에 3천원이면 나름 저렴하고 괜찮다. 한입 떼어갈때 빵도 보드랍고 해서 마치 구름을 먹는 거 같은 그런 기분이었다.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해서 소화도 잘 되고 건강한 재료로 만든다고 한다. 오늘 가져간 커피와 정말 잘 맞고 동화같은 장면이 생각나는 빵집 가게, 특히 파티시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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