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 달콤한 귤. 겨울 과일은 역시 귤이지 한 바구니 가득 담아서 햇살 가득 드는 내 자리로 감귤, 레몬 상큼한 향 좋아하는 나란 사람.
감귤은 효돈 감귤이 맛있더라. 아주 오래된 유물 같은 그런 물건.
아이팟이다. 이어폰은 역시 줄 이어폰이 최고 바꿔본 주방의 여기저기.
아. 이사 가고 싶다 다이소에서 구입한 레일 달아 커튼도 달아보고 수납장에 살림살이들 영양제, 컵도 정리하고 작년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올해도 구입했던 시나노 사과.
마지막 한 개를 남겨뒀다가 얼마 전에야 깎았다. 내년에 다시 만나자 스위스 과도 리뷰는 요기c https://blog.naver.com/hrim0823/224079837703 스위스 빅토리녹스 과도칼 살림을 고를 땐 가장 최우선으로 보는 것은 어떤 살림이든 이 살림은 오래 그리고 두루 쓸만한 물건인가를 ... blog.naver.com 스타필드 갔다가 구입한 그릇 두 개.
이런 담백한 느낌의 기본 그릇이 싫증 나지 않고 음식이랑도 잘 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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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겨울에 살림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