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후기는 이제 매번 비슷할 것 같아서 갈 때마다 쓸 필요가 없는 것 같다. 공정을 다른 걸 한 날이나 무슨 이슈가 있는 날을 주로 몰아써야지.
평범한 날은 사진 찍은 것도 별로 없어서 쓸 말도 없다. 딱 주휴까지만 받으려고 한 달에 7번만 나갈 계획이다.
호주 워홀 비행기를 내년 3월로 잡았는데 그 때까지 돈을 벌어야한다. 이제 곧 지게차 자격증도 따니까 될 수 있으면 지게차 관련 일을 하고 싶다.
저 지게차 잘 몰 수 있어요!!!ㅋㅋㅋ 동탄쿠팡 세번째 후기 쿠팡 동탄1센터 OB 출고 공정 집품 / 포장 지난 날을 쓰는 거라 기억를 더듬어 보지만 세번째 날은 기억이 잘 안 난다.
이케이케 써야지 라고 생각하고 맨날 미룬 후에 쓰니까 기억이 가물함... 이 날도 역시 OB 출고 공정으로 갔고, 포장에 맛들려서 포장으로 갔는데 2시간 정도 시키다가 집품으로 팔려갔다.
누가 포장으로 바로 하고 싶으면 집결지에 모이지 말고 바로 포장 층으로 가라고 했는데 그러면 안 됐다. 바로 오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