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한다고 벌려 놓은 것만 많았었는데 시간이 지난 지금 대에충 뭘 버리고 뭘 남겨놔야하는 쪼까 감이 온다. 티스토리 계정 2개를 파놨는데 그 중 일단 하나만 제대로 키워보기로 했다.
네이버 블로그와는 다르게 사용하기 좀 어려운 티스토리. 어렵긴 하지만 잘 사용하면 빛을 발할 것 같다. html, css도 입맛에 맞게 설정할 수 있어서 코딩을 잘 하는 사람이면 자기 스타일로 잘 꾸밀 수 있을 듯..
부럽다. 나는 코딩을 잘 몰라서 초반에 가독성 높게 틀 바꾸느라 시간을 많이 할애했다.
어느 정도 틀을 만들어 놓고 달에 한 두개, 몇 달에 한 개 이렇게 들쭉날쭉 올렸더니 그래서 그런지 일간 방문수 폭망 ㅋㅋㅋㅋㅋ 엊그제부터 몇 개 올리니까 상승 곡선이 보이기 시작했다. 얘를 좀 잘 키워서 쫌쫌따리 생활비 좀 벌어보고 싶다.
오늘은 한 60명 정도 방문자가 오겠지만 나중에 100명, 1000명일 때마다 글을 써서 직접 내 사기를 내가 올려봐야겠다. 기록이자 사기증진이랄까 티스토리 블로그 ...
원문 링크 : 티스토리 키우기 & 블로그 방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