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쿠팡 단기 여섯번째 알바후기 개 헬이었던 쿠팡동탄센터 OB 포장 밀린 거 쓰느라 순서와 내용이 뒤 바뀐거 같다. 그치만 그냥 쓰겠소 이 날은 진짜 포장 개 헬이었던 날이었다.
진짜 정신 없이 하루 종일 해서 어깨 빠지는 줄,, 집와서 아무 것도 못했다. 원래 아무 것도 안 했지만 더욱 격하게 아무 것도 못했다.
음주 걸렸대요~ 얼마나 힘든 날이 될 줄 모르고 비 오는 날에 출근! 동탄쿠팡 가는데 뜬금없이 도로 한 가운데 경찰차가 서있었다.
마침 내 버스도 옆에 멈추길래 봤더니 음주운전.. 아니 아침 7시 반에 뭔 생각으로 음주운전을 하지..?
뇌에 우동사리 조차 안 들어있나봄. 안녕 동탄쿠팡센터 걷는데 빗물이 자꾸 종아리에 튀어서 찝찝해서 짜증이 났다.
쿨링 바지가 달라 붙는데 으 찝찝해. 쿨링 바지 입어도 일 하다보면 온몸 구석구석 땀난다.
그니까 버릴 옷 입고 오는게 최고인 듯. 528번의 사물함을 배정 받고 락커룸에 들어갔는데 나를 환영해주는 무리들을 발견했다. 장관의 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