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주의와 비관주의는 동전의 양면이죠. 긍정주의는 무조건 모든 것이 잘될 거라고 믿고, 비관주의는 무조건 모든 것이 잘못될 거라고 믿습니다.
둘 다 행동하지 않으려는 핑계죠. 저에게 희망이란, 미래가 굉장히 불확실하고 알 수 없고 아직 쓰여지지 않았다는 걸 깨닫는 거예요.
나아가 현재 우리가 하는 행동이 다른 미래를 써나가고, 그래서 우리는 결과를 바꿀 가능성을 갖고 있으며, 이 때문에 최선의 결과를 위해서 뭔가 시도해야 할 도덕적 책임을 갖고 있다는 걸 아는 거죠. 레베카 솔닛 & 닷페이스 비관주의자 나, 반성해. https://articles.dotface.kr/rebeccasolnit?
utm_source=newsletter&utm_medium=email&utm_campaign=filtering&utm_content=220329_filtering_8&utm_trg=subscriber "법을 바꿀 순 있어도 우리의 사상을 없앨 순 없다" 리베카 솔닛이 보수 정치에 저항하는 법 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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