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생을 위해 하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하필 블챌 시작할때길래 일단 한번 시류에 편승해볼까? 대혼돈의 주간일기라 쓰고 술 일기라 할 수 있겠다.
역대급 숙취에 휘말렸다. 이렇게 까지 숙취가 심하지 않았는데, 늙은건가..
스스로도 미쳤다 싶을 정도로 많이 먹지 않았는데, 토요일에 술을 먹고 일요일을 아무것도 못하고 못먹고 보냈다. 그리고 현충일에 또 술을 마셨다.
조금 오바하긴 했지만, 일요일 만큼의 숙취는 아니었으나 쉽지 않은 하루였다. 근래에는 술을 잘 안먹었던것 같다.
한달에 한번 정도만 좀 많이 마셨던것 같다? 과연?
목요일에도 아마 좀 마시겠지..? 토요일은 펜션가는데..?
요즘 간영양제도 먹고 있는데, 더 착실히 먹어야 겠다. 5월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고, 아마도 평안히 지나갔던것 같고? 6월이 시작되고 다이나믹한 일주일을 보냈다. 6월 1일에는 안동을 다녀왔다.
미스터 선샤인은 보지 않았다. 21살때 친구와 내일로를 갔을 때 강원도에서 안동을 갔다가 부산으로 돌아 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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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20607 그냥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인생버스 =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