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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써보는 일기 (5/24,mon) : 코로나 검사

 매일 써보는 일기 (5/24,mon) : 코로나 검사

회사 직원중에 확진자가 나오는 바람에 또 코로나 검사를 받게 되었다. (이번이 총 세 번째다..지겨워 ㅜㅜ..)

밀접 접촉자가 아닌 관계로 보건소에서는 검사 없이 보건 교육만 받으라고 했지만,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전원 검사 후 결과를 제출하란다. 부랴부랴 어제 오전에 근처 검사소에 다녀왔고, 혹시나 해서 집에서 내내 마스크를 쓴 채로 생활했다.

공포감과 경각심은 이제 없고, 대중들에게 거리두기를 권고하는 것도 무의미해 보인다. 나만 해도 마스크 쓰고 식당이나 카페, 마트 등 필요하면 어디든 간다.

(아직 수영장이나 사우나는 무섭지만..) 어서 확실한 치료제가 개발되었으면 좋겠다.

안전하고 효과있는 백신을 맞고 마스크와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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