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장보러 가는 길 (feat.파타고니아 백팩)

 장보러 가는 길 (feat.파타고니아 백팩)

정집사는 거의 매일 장을 보러 갑니다. 솔직히 귀찮은 하루 일과지만 운동한다 생각하고 실천하려고 해요.

갈 때마다 필요한 것들을 야금야금 사 오면 되니, 물건이나 먹거리를 산더미처럼 이고 지고 올 필요가 없지요. 그래서 장 보러 나서는 길, 준비물도 매우 단출합니다.

짐을 넣어올 배낭과 보조가방, 러닝 벨트, 골전도 이어폰, 삼성페이를 위한 스마트폰, 그리고 자전거입니다. 파타고니아 백팩과 KB금융에서 나눠준 시장 가방.

스마트폰 꺼내기 간편한 나이키 러닝 벨트. 신나게 장 보려면 필요해요.

샥즈 오픈무브 골전도 이어폰. 음악 감상과 삼성페이를 위한 필수품!

스마트폰. 정집사의 애마, 크리우스 미니벨로 마스터 d9.

개인적으로 대형마트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가게 되면 이것저것 신문물의 구매 유혹을 느끼게 되고, 더군다나 두 개씩, 세 개씩 묶여 있는 것들이 대다수라 별로 산 것도 없는데 한 번 다녀오면 팔에 알통이 생길 지경이 되고 말지요.

무엇보다 가지런히 진열된 수많은 ...

# 일회용_줄이기 # 장바구니 # 장보기 # 파타고니아_배낭 # 파타고니아_백팩 # 환경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