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할 때 후딱 해먹으면 든든해지는 초간단 레시피(라고 하기에도 민망한)를 소개할까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아보카도와 리코타 치즈입니다.
이 외에 좋아하는 식재료(올리브, 방울토마토, 고수 등)를 함께 먹으면 물론 보기도 좋고 더욱 맛있겠지만, 그렇게 하면 씻고, 썰고 해야 하니 오늘은 그럴 필요 없는 초간단 버전으로 휘리릭~ 만들어 볼까 합니다. 먼저 아보카도 손질을 해볼게요.
긴 쪽으로 절반 갈라줍니다. 손 조심조심~ 가운데 씨앗은 톡 찍어서 비틀어주면 미끄러지듯 빠집니다.
껍질과 내용물의 경계를 따라 밥숟갈로 후벼파주세요. 이날 아보카도가 충분히 후숙되지 않아 좀 더 집요하게 후벼파야 했지만, 껍질이 갈색을 띠면서 탄력이 느껴질 때쯤 자르게 되면 아주 부드럽게 분리가 됩니다.
껍질과 분리한 아보카도를 봉긋하게 놓고 슬라이스하여 준비합니다. 후숙이 덜 돼 짙은 초록빛 띈 살강한 식감의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껍질이 울퉁불퉁한 악어 같다고 해서 '악어배'라고도 불리고, '숲속의 버...
#
간단레시피
#
간단샐러드
#
간단아침식사
#
리코타치즈
#
아보카도
#
아보카도샐러드
#
입심심할때
#
출출할때
원문 링크 : [간단레시피] 리코타 치즈를 곁들인 아보카도 샐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