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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여느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홈메이드 브런치

 [레시피] 여느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홈메이드 브런치

언제부터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꽤 오래전부터 '브런치'라는 형태의 식사가 인기를 끌며서 그간 가격도, 플레이팅도, 맛도 천차만별인 여러 가지 브런치를 접해온 것 같습니다. 오늘은 집에서 만들어 먹는 아주 소박한 브런치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주말 아침 출타한 가장을 제외한 3인 기준 식사를 위해 아래와 같이 식재료를 준비했어요. 프렌치 토스트 재료 식빵 2장 계란 1개 우유 20g 소금 조금 기타 재료 베이컨 3장 양송이 버섯 4개 방울토마토 20알 아스파라거스 6대 리코타 치즈 3스쿱 버터,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조금 (기호에 따라) 파마산 치즈 / 파슬리 가루 5분컷 초간단 프렌치 토스트부터 만들어 볼게요.

슬라이스 치즈는 준비했지만 느끼하대서 뺐어요. 노른자로 영롱하게 빛나는 바바파파!

우유 20g과 소금을 소량 넣습니다. 거품기로 알끈이 없어지도록 잘 섞어주세요.

계란물에 식빵을 앞뒤면 고르게 입힌 후, 약불로 노릇하게 익혀 줍니다. 이 정도 색깔을 띠면 완성!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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