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퇴골은 우리 몸에서 신장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가장 길고 큰 뼈입니다. 골반 밑에 양쪽 골반의 엉덩관절(고관절)과 무릎관절을 잇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대퇴골'이라고 부르며 허벅지에 1개씩 우리 몸에 총 2개 있습니다. 이러한 대퇴골·넙다리뼈 기능은 단연 체중을 지탱하며 다리가 걷고 달리도록 하는 것입니다.
대퇴골 구조는 위 삽화에서 볼 수 있듯이 '넙다리뼈머리'가 골반과 엉덩관절을 이루고, '넙다리뼈의 아랫부분'이 정강뼈(경골)·무릎뼈(슬개골)과 무릎관절을 이루는 형태태입니다. 각 구성요소의 명칭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넙다리뼈머리 : 넙다리뼈 윗부분. 골반을 만나 엉덩관절(고관절)을 이룹니다.
즉 고관절은 골반과 대퇴골을 이어주는 관절입니다. 참고로 고관절은 골절 후 방치하면 1년 내 사망률 25%, 2년 내 사망률 70%에 육박합니다.
이에 따라 겨울철 낙상 사고를 주의해야 하며 뼈가 약한 어르신의 경우 침대에서 내려오실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eugenezhy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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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다리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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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퇴골 넙다리뼈 구조와 기능 호핑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