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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축소술 후기 흉터 보세요

 이마축소술 후기 흉터 보세요

이마축소술 후기 지난 7월즈음에 이마축소술을 했습니다. 아직 1년도 채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수술 직후 이.마에 대한 생각이 많이 사라져서 잊고 살았네.요.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흉터 전후를 보게 돼서 정보 공유차 이마축소술 후기 포스팅을 하게 됐습니다. 하게 된 배경에는 넓고 높은 이.마 때문이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굉장한 콤플렉스였으며 그로인해 성격에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남들보다 유난히 넓은 이마 때문에 별명도 많이 생겨서 앞머리도 감추기에 바빴죠.

그렇다보니 액티비티한 활동은 선호하지 않았고, 비오거나 습한 날도 싫어했습니다. 넓은 이.마가 드러날까봐 부끄러웠던 것이죠.

그렇게 아주 오랫동안 혼자서 끙끙 앓다가 이마축소술을 하게 됐습니다. 실밥 제거 전 흉터를 많이 걱정 할 때입니다.

첨부터 해당 수술을 받으려고 했던건 아니고, 비절개나 절개 모발이식을 받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름 검색도 해보고 병.원에 가서 진.단도 받아 보니 모발이식을 받기엔 이.마가 굉장히 높아서...

# 이마축소술후기 # 이마축소술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