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말하길 왜 북한을 배우냐고 했었다. 오늘 교수는 말했다.
북한의 이야기에 대해서. 김일성은 왕과 같은 존재가 아니다.
더 가까웠던 건 일본의 천황과 같다. 그가 빨치산 활동을 했다고나 하지만, 그는 결국 김일성 사칭이었다.
그런데도 그 위에 올라갔다. 누가 꽂아줬을까?
자기 능력으로 올라간 걸까? 그저 사칭만으로 그런 일을 벌일 수는 없을 거다.
주변에서 혹은 지지해주는 사람이 있었기에 망정이지. 김일성이 왕과 같은 존재였다고 말하는데, 철강소에 가서 격려를 해주니. 5톤으로 생산량이 늘었다.
"전후경제 건설에서 중공업의 선차적 복구발전을 보장하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켜야." 소련의 Brezhnev의 말 조선노동당 제 3차 대회에서 한 연설에서 "같이 스탈린 주의나 레닌 주의 같이 독재 정치 하지 말고 우리 같이 집단지도체제 하자.
그리고 중공업 우선이 아니라 우리 소련의 자유 무역 체제에 들어와라." free trade zone 기계공업은 체코 폴란드는 농업 헝가...
원문 링크 : 오늘의 북한? 아니 어제의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