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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히 개인적임

 극히 개인적임

북한에 대해서 사뭇 다른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쨋든 국가라는 집단의 일이란 건 윗 사람의 말을 받들어 싸우는 놈 만드는 놈 나누는 놈 일시키는 놈 일하는 놈으로 나뉜다.

오늘 박물관에 갔다. 거기서 느낀 점이다.

수렵 채집부터 데라우치까지. 데라우치 문고에서 나온 세자는 왕족이란 이유로 관리들의 교육적 보조를 받는다.

드디어 성균관에 가는구나. 하면서 스승한테 궤를 바친다.

체면을 차리며 2번 거절하고 3번째 받는다. 명이 죽고 청이 이기자 시름시름 앓다가 죽은 사람도 있다.

그는 외교관이었다. 그리고 도자기들을 보고 있자면, 높은 사람들의 삶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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