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9월 현재, 일본으로 가는 개인 여행 재개를 검토 중이라 한다. 대만은 아직 감감무소식..!
일본도 좋지만 대만이란 나라엔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다. 백주부님이 출연하는 프로 대만 편에서 길거리 로컬 푸드 먹는 걸 보고 부러워 했다는!
ㅎ 대만 음식이라도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다녀온 블로깅 첫!
맛집 탐방을 기록에 남긴다! 두-둥!
간판 폰트가 특이하다. 식당 이름은 남소관 우육도삭면.
뭔가 중화권 드라마 제목이 떠오르는 건 왜 때문일까? 삼생삼세 침상서..
치아문단순적소미호.. 한자로 된 건 뭔가 느낌이 색다르다.
특히 우육도삭면 중 '도삭'이란 단어 어감이 재밌다고 느꼈다 가게에 들어가면 점원 분이 2층으로 안내를 한다. 5시쯤 들어갈 땐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 30분 정도 지나니까 우르르 몰려들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MENU(휘리릵 슬라이드 해주세요~) 메뉴를 보고 느낀 건 가격대가 있다는 것!
또 메뉴판에 가격을 정정한 흔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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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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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소관우육도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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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강남역 일대 맛집]남소관 우육도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