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KA 운동화, 가볍고 쓸만해요 뛰는 걸 좋아한다. 잘하는 건 아니지만 특히 밖에서 달리는 게 좋다.
시·후각적인 자극이 내 몸에 들어오는 걸 느끼기 때문이다. 뛰면 초록색 풀과 나무가 보이고(물론 요즘 같은 시기엔 갈색 진흙도 많이 보인다) 또 풀 내음과 강변 특유의 비린내도 맡을 수 있다 몸무게가 빠질수록 눈에 띄게 주행 거리가 늘어나는 것도 달리기의 매력이다.
나 같은 경우 몸무게가 거의 3KG씩 빠질 때마다 달리는 게 훨씬 수월한 걸 느끼고 더 멀리 달린다. 살 빠지니까 더 잘 달리고 더 잘 달리고 싶으니까 몸무게를 유지한달까.️️️️
오늘은 주말을 맞아 금호나들목에 나갔다. (사진 위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ㅎㅎ) 금호나들목 초입. 금호나들목 앞 풍경.
허걱스 불소()라니..! 그래도 뛴다.
잠수교 방향으로 가는 길. 멀지 않은 곳에 풋살장·농구장이 있다.
날씨가 좋을 때는 항상 운동하는 사람을 볼 수 있다. 동호대교가 보인다.
옥수역 바로 앞에 있다. 동호대교를 지나면 자전...
#
금호나들목
#
동호대교
#
잠수교
#
한강러닝
#
한남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