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아름다움과 무서움이 공존하는 곳 아이슬란드 하면 뭐가 떠오르냐고 누가 물으면 감히 이렇게 말하고 싶다ㅎㅎ.. 2020년 1월에 코로나가 뉴스 수면 위로 막 올라올 때 아이슬란드에 갔다. 목적은 봉사 겸 여행.
이것 말고도 다음 행선지 독일에서 자격증 시험이 기다리고 있었다. 비행깃값이 비쌌기에 이것저것 많이 계획하고 갔다ㅎㅎ 수도 레이캬비크다.
다른 도시들에 비해 잘 가꾼 느낌이 든다. 자연이 펼쳐진 곳이지만 클럽도 꽤 있다ㅋㅋㅋ 할그림스키르캬 성당 여기 미국 대통령도 왔다간 맛집인데 이름은 '핫도그월드' 레이캬비크 명소인 것 같다 아이슬란드가 왜 아름답냐면, 자연 경관 때문이다.
케플라비크 공항에 내려 레이카비크까지 가는 길은 온통 눈으로 덮여있고 곳곳에 설산이 있으며 웬만한 유럽 국가에서도 보기 힘든 풍경을 접할 수 있다. (사진이 여러 장 나오니 글만 보시고 싶은 분들은 skip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아이슬란드 도로가 거의 다 이렇게 생겼다.
한 방향당 1차선이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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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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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로라와 대자연: 아이슬란드 여행 후기(소감 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