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는 보통 우리는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서하는 운동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오히려 관절 건강을 해치는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하는데요, 달리기 운동이 무릎 관절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서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과거에서부터 달리기를 하다보면 무릎관절이 마모되게 되어서 관절통, 관절염, 부상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견해들이 있습니다.
이번 논문의 경우 이러한 달리기가 관절에 실제로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확인해봤다고 합니다. 이 논문에 따르면 30분간의 달리기를 하는것은 오히려 무릎관절의 염증 수치를 떨어뜨리는 역할을 하였다고 하는데요.
무릎 건강에 해가 되기보다 부상을 예방하는 긍정적인 기능을 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연구팀은 18~35세 사이 건강한 실험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하여서 30분간 실험실에서 러닝머신을 달리도록 시켜봤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달리기 전후로는 혈액과 무릎관절액 샘플을 추출을 해봤는데요.
대조그룹의 상태를 비교하기 위하여서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들...
원문 링크 : 무릎안좋은데 달리기 해도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