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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그룹 재단 기부 등판…자금 사정 뜯어보니

 롯데정보통신, 그룹 재단 기부 등판…자금 사정 뜯어보니

롯데의료재단에 2억원 기부…보바스기념병원 운영 타 계열사 제치고 기부금 1위…롯데지주는 금액 절반 줄여 지난해 말 잉여현금흐름 플러스…기부 지속될지는 미지수 이 기사는 2022년 09월 26일 06:00 IB토마토 유료 페이지에 노출된 기사입니다. [IB토마토 김윤선 기자] 롯데정보통신(286940)이 보바스기념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롯데의료재단에 지난해 처음으로 기부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내부적으로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금흐름도 좋아지면서 기부에 나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23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그룹 계열사 6곳이 롯데의료재단에 총 5억5505억원을 기부했다. 이중 롯데정보통신이 2억여원을 기부해 계열사 중 가장 많은 금액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부에 참여한 계열사와 기부금은 롯데정보통신(2억82만원) 롯데케미칼(1억4000만원) 롯데지주(1억원) 롯데렌탈(5000만원) 롯데정밀화학(3776만원) 롯데물산(2646만원)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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