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본비율은 1995.4%…동종 업계 대비 양호 위험투자 확대 등 모니터링 요인 이 기사는 2022년 09월 21일 11:07 IB토마토 유료 페이지에 노출된 기사입니다. [IB토마토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증권(006800)이 예상치 못한 손실에 대비해 충분한 자본완충력을 확보하고 있단 평가다.
과거 대비 건전성 지표가 하락했지만, 비슷한 규모의 증권사와 비교할 때 상위에 있다. 21일 신용평가 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미래에셋증권의 순자본비율은 1995.4%다. 동종그룹(Peer)의 평균 순자본비율이 1574.7%인 것을 감안하면 미래에셋의 건전성은 양호한 수준이라는 평가다.
순자본비율은 은행의 BIS 자기자본비율이나 보험사의 지급여력비율처럼 증권사의 재무건전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다. 총위험액이 증가하면서 지난 2020년 2034.1%에서 지표는 소폭 하락했다.
총위험액은 자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의 합이다. 미래에셋증권 총위험액은 2020년 4조8616억원에서 현재 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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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래에셋증권, 자본완충력 우수…양호한 건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