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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당해고 변호사, 형사 무혐의에도 불구 해고의 정당성 인정받은 사례(해고무효소송 방어 성공 사례)

 인천 부당해고 변호사, 형사 무혐의에도 불구 해고의 정당성 인정받은 사례(해고무효소송 방어 성공 사례)

안녕하세요. 공동법률사무소 KY파트너스 대표변호사 정동욱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공무원 징계소송에서 1심, 2심 모두 승소한 사례를 소개드렸는데요. [승소사례] 공무원징계변호사 경찰공무원 징계 취소 소송1심에 이어 2심도 완벽 승소 안녕하십니까, 공동법률사무소 KY파트너스 대표변호사 정동욱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정년퇴직을 앞둔 ... blog.naver.com 이번에는 민간기업의 해고무효확인소송 사건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제가 피고(회사) 측을 대리하여, "개인적 유용은 없었고 관행이었다"고 주장하는 근로자의 해고무효확인 소송을 전부 기각(승소)시킨 사례입니다.

기업 자문이나 노동 사건을 수행하다 보면, 징계 대상자가 된 직원들이 가장 억울해하며 항변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제 주머니로 챙긴 돈은 한 푼도 없습니다.

현장이 급하게 돌아가다 보니 예산 항목을 전용했을 뿐이고, 결과적으로 회사를 위해 한 일인데 해고는 너무합니다." 이런 주장은 인간적으로는 참작의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