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오늘 제가 들고 온 소식은 정말 듣자마자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기가 막힌 이야기예요. 세상에 이런 내로남불이 또 있을까 싶은데, 바로 이란의 권력층 자녀들 이야기입니다.
자기네 나라 국민들에게는 종교의 이름으로 온갖 통제를 다 하면서, 정작 본인 자식들은 서방 국가에서 호화생활을 즐기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거든요. 이게 단순히 돈이 많아서 잘 먹고 잘 사는 수준이 아니라, 아주 소름 돋는 이중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해서 제가 싹 줍줍해왔습니다.
과연 이들의 화려한 삶 뒤에는 어떤 추악한 진실이 숨겨져 있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파헤쳐 보시죠! 히잡 없는 웨딩드레스와 권력자의 미소 여러분, 이란 하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아마 많은 분이 검은 히잡을 쓴 여성들과 엄격한 이슬람 규율을 생각하실 겁니다. 그런데 최근 테헤란의 한 최고급 호텔에서 열린 결혼식 풍경은 우리가 알던 이란과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