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가수 이창섭이 단순히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이번에 제대로 사고를 쳤더라고요. 아이들의 꿈을 위해 마이크를 내려놓고 분필을 잡았다는 소식인데, 이게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서 더 눈길이 가네요.
요즘 연예인들이 기부나 봉사 활동하는 모습 자주 보이지만, 이번처럼 진정성 있게 다가온 경우는 드문 것 같아요. 이창섭이 마이크 대신 교편을 잡은 진짜 이유 사실 연예인이 시간을 내서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스케줄도 빡빡할 텐데 초록우산의 유튜브 콘텐츠인 방과 후 수업시간에 출연해서 아이들의 멘토로 나섰다고 해요. 이 프로그램 자체가 원래 셀럽들이 일일 교사가 되어서 아이들과 소통하는 예능형 캠페인인데요.
제가 보기엔 이창섭이라는 아티스트가 가진 특유의 솔직함과 유쾌함이 이 기획과 딱 맞아떨어진 것 같아요. 단순히 얼굴만 비추고 가는 게 아니라 아이들의 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