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6월이면 매실이 나오기 시작한다. 매실은 가정집에서 상비약으로 활용되며 민간요법으로 체하거나 소화가 안될때 또한 음식에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준비할 재료와 용량은 매실 20kg 설탕 10kg 올리고당 10kg 해마다 구입하다보니 엑기스가 많이 나올수 있으려면 알이 크면서 굵고 싱싱해야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광양 매화마을에서 나오는 매실이 적합한것 같아 많이 이용한다.
매실은 깨끗하게 씻은후 통에 물담아 식초을 한컵정도 넣고 30분 정도 담그어 놓았다가 한번 헹근후 물기를 빼준다 물기가 아직 남았다면 키친타올로 물기를 다 제거한후 요지로 꼭지를 다 빼주어야 한다. 먼저 항아리에 매실을 깔아주고 설탕을 그위에 두껍게 얹어준다 그 다음은 올리고당을 넣어준다 (건강을 위해 설탕과 올리고당을 반반씩 넣음) 올리고당만 사용해보니 엑기스가 설탕만 사용할때보다 들 나오는것 같다.
이런식으로 겹겹이 해준후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랩으로 입구를 꼼꼼히 싸주어야 한다. 여기까지가 1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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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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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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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고당넣은매실
원문 링크 : 매실액 건강하게 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