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수6335입니다.
어느덧 제법 가을다운 날씨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낮에 햇빛이 강할 때는 따듯하지만 아침저녁에는 선선하네요.
저는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오금공원에서 맨발걷기를 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일찍 나서서 오금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동쪽에 떠있는 해 가는 길이 시원하고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어떤 차 한데가 매연을 마구 뿜어대서 좀 싫긴 했지만...
오금공원에 도착해서 스타팅 포인트에서 신발을 벗고 접지를 시작했습니다. 스타팅 포인트 오금공원은 역시나 시원하고 부드러운 밟기 좋은 흙을 저에게 제공해 주었습니다.
땅을 밟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맨발걷기를 시작합니다.
리기다소나무숲으로 가서 또 한 시간 반 동안 걷습니다. 리기다소나무숲 철봉 근처 전경 오늘도 맨발로 걸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약속도 하지 않았는데 예전에 송이공원에서 만나서 맨발걷기 숲길 힐링스쿨 카톡방에 초대해 드렸던 박OO 님도 만났습니다. 박OO 님은 유방암에 걸리셨고 다리가 많이 불편하셔...
#
맨발걷기
#
맨발걷기숲길힐링스쿨
#
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
오금공원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9월 3주 맨발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