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잡이제비꽃 식충식물 수태에 잎꽂이 물주기 키우기 얼마 전 화원에 갔다가 벌레잡이제비꽃 두 포트를 데리고 왔어요. "모라넨시스"와 "에셀리아나" 라고 하네요.
지난봄에 벌레잡이 티나를 데리구 왔다가 실패해서 잎이 다 녹아없어져 버렸는데 ㅜ 새로운 종류의 벌레잡이 제비꽃을 보니 또 키우고 싶은 욕심이 나서 그만 데리고오고 말았네요 ㅋ 첨엔 다육식물인가 했는데 이렇게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으로 벌레를 잡아먹는 식충식물로 초파리나 뿌리파리 등 벌레도 잡아주고 여리여리한 핑크색 꽃도 피워준다니 신기하지모예요~ 모라넨시스는 일반 흙에 심어져 있었고 에셀리아나는 수태에 심어져 있더라구요. 두 개 모두 수태에 심으려고 하는데요 수태에서 키우면 습도 잡기가 좋고 뿌리가 안정적으로 내리기에 좋아서 다시 분갈이 해주려구요^^ 모라넨시스를 포트에서 꺼내보니 뿌리가 거의 없네요.
그냥 흙 위에 얹어있는 수준이었어요 ㅎ 앗! 민달팽이가 같이 살고 있었네요.
에셀리아나를 화분에서 꺼냈는데 깜놀해서 떨어뜨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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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넨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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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잡이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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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잡이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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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잡이제비꽃물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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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잡이제비꽃잎꽂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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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잡이제비꽃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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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충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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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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