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랑코에 물꽂이 뿌리 내려 화분에 심기 오늘은 카랑코에 가지치기 해서 물꽂이 해두었던 아이를 흙에 심어주려고 한다. 흔히 카랑코에라고 하는데 이 아이는 카랑코에 겹꽃 칼란디바 Previous image Next image 작년 12월 들쑥날쑥 자란 카랑코에 가지치기를 해서 물꽂이를 했었다.
추운 날씨여서 물꽂이 가지에서 뿌리가 나올까 걱정 되었는데 요로코롬 튼실하게 뿌리가 나와 주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물에서 바로 꺼냈기때문에 신문지 위에서 조금 말려주기로 했다.
물꽂이 한 가지 모두 뿌리가 나왔다. 와우!
화분 한개에 심기엔 좀 많아 보여서 세 개에 나눠 심어 보기로 어설프지만 카랑코에 심기 완성~ 저번에 사두었던 상토 심었는데 잘 적응해서 예쁜 꽃 많이 피워 주었으면 좋겠다^^ 카랑코에 키우기 Tip 물주기 카랑코에는 생명력이 강해서 누구나 키우기 쉬운 식물 중에 하나이다. 다육과의 식물로 건조함에 강한 편이라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고 나무 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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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랑코에물꽃이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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