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냉해를 입었을 때 스킨답서스 냉해 국민 식물 , 식물 똥손도 키울 수있다는 스킨답서스 오늘은 저희 집 스킨답서스가 냉해를 입어서 사망 직전인 상태를 보여드리려고 해요. 이 스킨답서스는 키운 지는 3~4년 된 것 같고 줄기가 길어지면 잘라서 수경재배로도 키우고 나눔도 하고 했었는데 크게 신경써주지 않아도 잘 크고 묵묵히 잘 자라주었기에 허전했던 주방 뒷 베란다 벽에두고 키웠거든요.
결로 때문에 창문을 살짝 열어둔 것이 화근이었져 영하의 날씨에 그대로 찬바람에 노출되면서 꽁꽁 얼어버렸네요. 일단 급히 거실로 들여와서 상태를 보니 잎은 축 쳐지고 거뭇거뭇하고 누렇게 된 잎들도 보이네요.
다행히 아랫쪽 잎들은 상태가 나쁘지 않아 보이네요. 이때까지만 해도 이때 바로 손을 썻으면 조금더 살릴 수 있는 가망성이 있었을텐데..
집안에 들여왔으니까 따뜻해지면 조금 회복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두었었는데 몇일 후... 헐..세상에...
데친 나물 마냥 추~~욱 더 쳐저버리고 거의 회복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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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답서스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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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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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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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얼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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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냉해
원문 링크 : 냉해 입은 식물 살리기/스킨답서스 냉해/식물 얼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