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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홀 종료 D-40 :: 건강은 잃어도 햇빛은 못 잃어_캐나다 워홀 도전기[39]

 캐나다 워홀 종료 D-40 :: 건강은 잃어도 햇빛은 못 잃어_캐나다 워홀 도전기[39]

시간이 어느새 이렇게 흘렀을까.. 한국 귀국 D-40 이다 내 고향, 내 집 떠나 홈스테이, 룸렌트에서 공동 생활한지 1년이 되어가니 몸이 비실비실 거린다 몇 년에 한 번 날 까 말까 하는 입술 헤르페스가 3개월 동안 3번이나 났다..

와.. 이거 보통 피곤해서는 잘 안 생기는데 어지간히 몸이 피로했나보다 마트 가서 헤르페스 전용 크림사고 열심히 발랐다 어우 근데 캐나다 약 값 너무 비싸다 우리나라에서는 오천원~만원 대에 헤르페스 전용 연고 살 수 있는데 여기서는 2만원 중반 대에 구매할 수 있다.

아프면 손해라는 말은 캐나다에 더 적합한 듯 감기, 결국 걸려버리다 이틀 전부터 목이 칼칼해지는게 등골이 오소소해지더라 왠지 밤 사이에 열날 것 같아서 어제 낮에 마트 가서 감기약을 미리 사놨고.. 그리고..

땀 좀 빼면 빨리 나을까 싶어서 저녁에 헬스장을 갔다..ㅋㅋㅋㅋㅋ 헬스장 가서 땀을 빼긴 뺐는데 아우 몸이 너무 힘들더라 그리고 헬스장 다녀오자마자 몸이 뜨끈뜨끈해지면서 본격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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