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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홀 종료 D-24 :: 워홀 와서 잃은 것들_캐나다 워홀 도전기[41]

 캐나다 워홀 종료 D-24 :: 워홀 와서 잃은 것들_캐나다 워홀 도전기[41]

한 동안 워홀 와서 좋은 점만 썼으니, 이제는 워홀 와서 잃은 것도 얘기할 때가 된 것 같다. 서론 없이 바로 GO 첫번째로 잃은 것, 돈 중요도 현재 지갑 상태 흠...

아무것도.. . . . . 없쬬?!

워홀 하다보면 돈이 정말 많이 깨진다. 캐나다 워홀 지원하는데도 돈 몇 십만원 깨지는 건 일쑤.

운 좋게 워홀 비자 받더라도 그때부터 통장 털림 시작이다. 항공권 자체도 비싸고, 캐나다 렌트비도 비싸고, 세금도 비싸고, 외식값도 비싸고, 옷도 비싸고, 그냥 다 비쌈.

그나마 싼 건 고기랑 채소 그리고 팀호튼 정도? (아 진짜 팀호튼은 인정..

겁나 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캐나다 오면 최저시급이 왜 이리 높아?! 하고 놀랄 수 있다 밴쿠버 최저시급: 16.75달러 (올해 6월에 17.40 달러로 인상한다함) 토론토 최저시급: 16.55달러 (올해 10월에 17.20 달러로 인상한다함) 근데 최저시급이 높은 국가일수록 뭐다?

물가가 높은 나라다~ 적은 돈으로 생활이 가능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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