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워홀 짐싸기 준비물 (링크) 캐나다 토론토 워홀 도착 2일만에 스타벅스 합격(링크) 캐나다에 15년째 살고 있는 필리피노 친구가 이번에 하는 말 "내 가족들이랑 친구 몇몇이 이번에 대거 이사해" 이유는 토론토 생활비가 너무 비싸서... 이 말을 듣고 진짜 아차!
싶었다. 토론토/밴쿠버 물가 진짜 비싸다.
토론토/밴쿠버 워홀러들이 진짜 많이 가는 곳이다. 근데 현지 친구들도 토론토/밴쿠버에 사는 거 힘들어 한다.
워홀 가려는 우리들은?? 가서 돈 없으면 등꼴 찢어지겠지???
워홀을 마음에 두고 있다면 지금부터, 오늘부터 돈을 모으길 바란다. ?? : 꿈뀨님 그래서 얼마가 적당한가요..?
1000만원. ??: 예?!!!
너무 에바 아닌가요!?!! 다른 블로거 보니까 500만원이면 충분하다던데요?
아 진짜!!! 현실 아니예요ㅠㅠㅠ 하나하나씩 따져부자!!!
1. 워홀 신청할 때 까이는 비용 진짜 이거 무시 못한다.
워홀 신청할때도 돈 든다. 그냥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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