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준비 비용 1000만원도 부족한 이유 (링크) 워홀 준비물 필요한 것VS 필요없는 것 (링크) 워홀 임시숙소 신중히 고를 것 (링크) 인생 터닝포인트였던 캐나다 워홀을 끝내고 현실 복귀한 지 3달 ㅎㄷㄷ 언제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지.. 어느 날 남편이랑 같이 자려고 누웠는데 남편이 어물저물거리면서 조심스럽게 한마디 했다 '난 자기가 뭐하는 지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걸 뭘 눈치를 보면서 물어!! 나 엄청 바빠~~~ 왜 바쁜지 설명해줄게ㅋㅋㅋ 3개월 동안 뭐 했는지 회고해보자!
가장 집중하는 부문 : 블로그 집중 좋은 사람들 내곁으로 오라오라! 캐나다에서 그 때 그 순간의 삶에 집중하느라 후순위로 두었던 블로그에 다시 집중하고 있다.
전보다 블로그 방문자수는 고꾸라졌지만 오히려 이웃님들과 더 친해지고 (서왕님, 갱쓰님, 후크님 등 블린이 때부터 꾸준히 소통햇던 분들) 새로 만나는 분들도 있고 (고가든님, 용천이님, Undosplendor님, 연주홍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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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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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꿈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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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워홀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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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워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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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워홀현실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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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원문 링크 : 캐나다 워홀 현실 복귀 3개월_뭐하고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