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아기옷이 특별히 싸고 이쁜게 정말 많다. 가면 생각보다 한벌씩은 더 사게 된다.
(나시 바디슈트 3벌에 7천원) 아기옷 질도 좋다. 그 외 이유식/기저귀랑 장난감 등 일반 공산품은 생각보다 싸다 느낌은 아니고 대충 한국가격의 90% 정도.
굳이 살 필요는 없다고 보임. 오키나와 올 때 아기 이유식/기저귀같은 소모품을 캐리어에 다 싸서 오기 귀찮다면 여기서 사도 손해는 없다.
아기를 키우는 부모가 오키나와에 놀러 왔다면 사실 한번 들러볼만 함 정말로(아메리칸 빌리지에서 차로 5분거리) 처가 식구들과 함께 10개월 아기를 데리고간 오키나와 여행. 당연히 나는 여행지만 생각했더니 아내는 오키나와에 아기용품 저렴한 곳 있다고 꼭 들러야한다고 했다.
(역시 아기생각은 엄마가 다 하는구나 ^_ㅜ.. 미안..)
그리하여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관광을 마치고 가는길에 들른 '니시마츠야' 생각보다 가성비에 품질좋은 아기용품으로 유명하다. 밤에 도착했다.
주차장도 매우 잘되어있고 매장도 엄청 깔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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