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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나하 국제거리] 다양한 꼬치를 무난히 먹을 수 있는 마루짱(마루쨩) 가성비 간단/솔직 후기

 [오키나와, 나하 국제거리] 다양한 꼬치를 무난히 먹을 수 있는 마루짱(마루쨩) 가성비 간단/솔직 후기

요약 가게가면 거의 다 한국인/외국인임ㅋㅋㅋ 결국 관광객에게 특화된 가게라는 건데, 그거 치고는 창렬하거나 그러진 않음 = 결론적으로 실패하지 않는 무난픽으로 좋음 국제거리를 포함해서 저녁 8~9시만 되어도 갈만한 가게는 다 닫음. 그러다보니 선택지가 많이 없는데 그중에서는 가장 낫다.

주방 앞에 꼬치가 쌓여있고 거기서 먹고싶은걸 골라서 전달해주면 먹기좋게 구워서 전달해주는 방식. 그래서 주문이 직관적이고 편하다.

단 츠쿠네 등 일부 요리는 따로 주문을 해야만 가능하다. (꼬치/츠쿠네 일괄 개당 200엔) 생맥주는 맛있고 하이볼은 좀 밍밍한 편..

맥주드세요 강추 가게는 아니고 무난픽으로 갈만함. 여행가서 일정이 밀리고 일도 있어서 9시가 되어야 겨우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상황.

숙소에 들어가기 전에 후루룩 식사를 마치고 들어가려는데 국제거리(숙소근처)에 연 곳이 정말 거의 없다. 완전 이자카야 형태의 술만 파는 곳만 있었다.

마지막날 저녁이라 잘 챙겨먹고 싶었는데.. 그러다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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