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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30까지 퇴근은 없어요" 40kg 가녀린 몸매로 밤샘 일하는 그녀의 진짜 정체

 "새벽 1:30까지 퇴근은 없어요" 40kg 가녀린 몸매로 밤샘 일하는 그녀의 진짜 정체

모두가 깊게 잠든 새벽 1시 30분 불이 꺼지지 않은 책상 앞에 앉아 치열하게 하루를 마무리하는 한 여성이 있어요. 밤 10시가 넘어서야 첫 끼니를 챙기고, 곧바로 다시 교재 연구에 몰두하는 그녀.

화려한 연예인의 아내라는 수식어보다 '대치동 일타 강사'라는 타이틀이 더 잘 어울리는, 배우 류시원 씨의 아내 이아영 님이에요. 최근 그녀가 SNS에 공개한 일상과 충격적인 몸무게 숫자가 화제 되고 있는데요.

그 속사정을 차분하게 들여다봤어요. 1. "드디어 40kg"...

저체중과 싸우는 일타강사의 고충 이아영 님은 최근 자신의 몸무게가 드디어 4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혀 많은 분을 놀라게 했어요. 한때는 38kg까지 빠지는 바람에 심각한 저체중 스트레스를 겪기도 했지만, 미국 여행 중에도 쉼 없이 노력한 끝에 겨우 40kg을 만들었다고 해요.

사실 우리 주변엔 살을 빼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지만, 이아영 님처럼 '살이 안 쪄서' 고민인 분들에겐 이보다더 큰 고충은 없죠. 특히 밤늦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