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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등쳐먹은 친형 실형 확정" 지옥속에서 50대 박수홍이 지켜낸 완벽 몸매

 “10년 등쳐먹은 친형 실형 확정" 지옥속에서 50대 박수홍이 지켜낸 완벽 몸매

온 국민이 자기 일처럼 가슴 아파했던 연예계 대표 '효자' 개그맨의 사연, 다들 기억 하시죠? 성실함의 대명사로 불리며 30년 넘게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해왔던 분인데요.

어느 날 갑자기 가장 믿었던 가족에게 자신의 전 재산을 횡령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대한민국을 큰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가장 가까운 피붙이였기에 그 배신감은 말로 다 할 수 없었을 텐데요.

길고 긴 싸움 끝에 오늘 오전, 드디어 대법원에서 최종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숨겨졌던 추악한 진실과 그들의 최후는 과연 어떨까요? 그 주인공은 바로 방송인 박수홍 씨입니다. 1.

대법원 확정 판결, 친형 징역 3년 6개월 실형 오늘 오전 대법원은 친형 박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어요. 1심에서는 징역 2년이었으나, 2심에서 횡령액이 추가 인정되며 형량이 대폭 늘어났고 대법원이 오늘 이 판결을 최종 확정하며 긴 싸움이 끝났어요. 2. 10년간 48억원 횡령의 진실 최종적으로 유죄로 인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