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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인 줄 알았는데..." 나솔 대표 커플 여주인공, 갑상선암 투병 고백한 충격 근황

 “목감기인 줄 알았는데..." 나솔 대표 커플 여주인공, 갑상선암 투병 고백한 충격 근황

인기 예능 '나는 솔로' 에서 단아한 미모와 지적인 매력뿐만아니라 삼성전자 디자이너라는 화려한 스펙에 방송에서 만난 인연과 실제 결혼까지 골인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던 분. 기억 하시나요?

최근 이분이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가슴 아픈 근황을 전해왔더라고요. 단순한 목감기인 줄 알고 버텼는데, 알고 보니 '암' 판정을 받았다며 수술을 앞둔 심경을 고백했는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나는 솔로' 6기 영숙 씨예요. 영숙 씨는 6기 영철 씨와 결혼해 두 아이를 키우며 행복한 일상을 보여줬죠.

지난 24일, 팬들과 소통하던 중 갑상선암 판정 소식을 직접 털어놓았어요. 현재 수술을 앞두고 여러 번의 조직검사를 받으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그녀의 소식에 많은 팬이 안타까워하고 있어요. 1. 1월 갑상선암 판정, 고통스러운 검사 과정 영숙 씨는 올해 1월 처음 암 판정을 받았고, 이후 여러 병원을 돌며 계속해서 조직검사를 받고 있다고해요.

특히 기도 쪽 검사는 통증이 너무 심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