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운동 계획 세우는 분들 많으시죠? 최근 맑은 하늘 아래에서 10km 달성 메달을 목에 걸고 환하게 웃고 있는 한 '여배우'의 사진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172cm의 큰 키에 50kg라는 마른 몸매를 가졌지만, 단순히 말랐다는 느낌보다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서 건강미가 느껴지는 사진 한 장이었어요.
사실 이 여배우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극심한 긴장감에 헛구역질까지 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그 주인공은 유이 님입니다. 1.
'꿀벅지'에서 '근육 요정'으로. 10km 완주 뒤에 숨겨진 노력 최근 자신의 sns에서 '가볍게 10km를 완주'했다며 근황을 전했어요. 말이 가볍게지, 사실 최선을 다했다는 귀여운 고백이 저는 정말 건강한 삶이라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사실 이 기록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게 아니잖아요. 유이 씨는 그보다 앞선 3월 2일에도 인생 첫 하프마라톤을 2시간 9분 28초에 완주했는데, 당시에 골반과 무릎 부상 이후 달리기가 쉽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