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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두부만 있으면 끝?” 톱스타들의 푹 빠진 다이어트 ‘치트키’ 레시피

 “냉장고에 두부만 있으면 끝?” 톱스타들의 푹 빠진 다이어트 ‘치트키’ 레시피

다이어트 시작할 때 냉장고에 두부부터 쟁여두시죠? 하지만 맨날 데쳐 먹기만 하면 금방 질리잖아요.

관리 좀 한다는 셀럽들은 이 두부를 아주 기발하게 바꿔 먹더라고요. 맛있게 먹으면서 죄책감은 덜어주는 화제의 레시피들을 소개합니다. 1.

안유진의 최애 메뉴, ‘명란 오두비’ 아이브 안유진 님은 한식에 진심이라 팬들 사이에서 밥진이라 불리는데요. 그녀의 냉장고 필수 아이템인 두부와 명란을 활용한 비빔밥이에요.

현미밥 위에 데친 두부를 으깨 넣고 아삭한 오이와 구운 명란을 올려보세요.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바퀴만 둘러주면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2.

김성령의 아침 루틴, ‘고구마 두부 수프’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배우 김성령 님은 아침마다 따뜻한 수프를 즐긴다고 해요. 16kg 감량 비결로 유명해진 이 레시피는 정말 간단한데요. 으깬 두부와 삶은 고구마를 껍질째 믹서기에 넣고 물과 함께 곱게 갈아 살짝 끓여주면 끝이에요.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 덕분에 질리지 않고 꾸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