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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58세 맞아요?" 머리 단발 자르고 나타난 김희애, 세월도 비껴간 '물광 피부'의 비밀

 "정말 58세 맞아요?" 머리 단발 자르고 나타난 김희애, 세월도 비껴간 '물광 피부'의 비밀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이 분을 보면 온몸으로 실감하게 돼요. 최근 한 행사장에 나타난 사진 한 장으로 전 커뮤니티를 '단발병'과 '운동 욕구'에 동시에 빠뜨린 주인공이 이죠.

블랙 드레스 하나 입었을 뿐인데 현장의 공기를 단숨에 바꿔버린 아우라, 올해로 58세를 맞이한 배우 김희애 님이에요. 시간이 멈춘 듯한 그녀의 피부와 몸매, 그 뒤에 숨겨진 '지독한' 습관들을 살펴봤어요. 1. "58세에 단발 싹둑?"

파격 변신이 우아함이 되는 순간 항상 긴 머리나 깔끔하게 묶은 머리를 고수하던 그녀가 최근 귀 밑으로 떨어지는 칼단발로 나타났어요. 솔직히 긴머리만 하다가 단발머리로 자른다는게 쉽지 않잖아요?

자칫하면 더 나이들어보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김희애 님은 인위적인 느낌 없이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더해 '올드머니룩'의 정석을 보여주었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순히 헤어스타일이 예쁜게 아니라 오랫동안 관리해온 '피부 결'과 '목 라인'이 받쳐주니까 짧은 머리가 더 고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