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읽었던 책들을 하나씩 꺼내서 다시 보고 있다 과거에 읽었을 때의 느낌과 지금 꺼내서 다시 볼 때의 느낌이 확연히 다르다 시기마다 나의 관심사가 다르고 나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jeroendenotter, 출처 Unsplash 타이탄의 도구들이라는 책을 다시 한번 읽으면서 명상과 감사 그리고 글쓰기는 과거에서 의미 있게 읽었던 구절이라면 과거에 눈에 보이지 않던 인생에는 공격적인 삶의 자세와 수비적인 삶의 자세로 나뉜다는 구절이 나온다 최근에 나는 상당히 수비적으로 변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가 들면서 겁이 많아지기도 하고 잘못되면 어떡하지?
해봐야 소용없을 거야? 두려움과 걱정 그리고 냉소적인 태도까지 생겼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공격적인 삶의 자세를 취할 필요가 있고 여러 가지 리스크를 감수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나면 실제로 벌어지는 리스크는 생각했던 것보다 크지 않다고 한다 결국에 골은 공격에서 나온다 수비를 아무리 잘해도 이길수는 없다 조금 더 마음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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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공격적인 삶의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