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부동산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다만 23년에는 입주가 많아서 24년을 생각하고 있는데 부동산은 안 좋을 때 미리미리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큰맘 먹고 한번 가보기로 했다 유나바머 심리차트를 보면 심리가 상당히 멀어져있다 다만 유나바머 소심차트를 보면 바닥을 찍고 반등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미분양도 증가 추세에 있어 아직 추세의 전환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을 것 같은데 내가 분석한 게 맞으려나? 이럴 땐 현장에 가서 확인해 봐야지 대구의 미분양이 심하다는 기사만 보다가 현장의 분위기는 꽤나 좋아 보여서 깜짝 놀랐다 요즘은 유튜브 보고 서울에서 많이 연락 온다는데 어쩌면 생각보다 반등이 빨리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결론적으로 부동산 소장님들의 공통된 의견은 중구, 수성구는 이미 바닥을 다지고 올라와서 더 오를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더 이상 떨어질 것 같지는 않다 오 뭔가 심리가 많이 좋아진 것 같은데?
청라언덕역 처음 가본 지역은 청라언덕역 남산동의 대장 롯데캐슬부터 가...
원문 링크 : 23년 4월 대구 부동산은 어떤 모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