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행정사합동사무소 정야(Jeongya) 최성민 행정사입니다.
공방 창업이나 캔들, 디퓨저 등 생활화학제품 판매를 준비하시는 대표님들이 가장 먼저 검색해 보시는 것이 바로 'KC인증'일 것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 확인 및 신고입니다.)
하지만 인터넷에 정보가 너무 흩어져 있어 "도대체 어디 가서 뭘 먼저 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검사 성적서만 받으면 바로 팔 수 있나요?"
많은 분이 하시는 질문입니다. 답은 "아니요"입니다.
검사는 '과정'일 뿐, 관청에 '신고'까지 마쳐야 비로소 판매 자격이 주어집니다. 오늘은 복잡해 보이는 전체 절차를 [시험 검사]와 [화학제품관리시스템 신고] 두 단계로 나누어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안전기준 적합 확인 (시험 검사) 가장 먼저 내가 만든 제품이 인체에 유해하지 않은지, 국가가 지정한 시험기관에 보내 검증 받는 단계입니다. 어디서 하나요?
대표적으로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
원문 링크 : 캔들·디퓨저 KC인증 대행 안전확인 시험'과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