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우리 아빠랑 같이 일해서 아는 분인데, 신우암이 발병하고, 1년만에 명을 달리했다. 여섯번째 대운인 丙戌병술대운에 진입하기 바로 전, 丁亥정해대운에서 丙戌병술대운으로 넘어가는 마지막인 올해 2023 癸卯계묘년 12월에.
딱 이 걸치는 라인. 참고로 나의 부친은 경찰로 거의 뭐 한 36년 일하고 작년 22壬寅년 12월 말에 정년 퇴직함.
우리 아빠도 여섯번째 대운때 위암걸림. 사람들은 자기가 언제 병나는지, 어디가 위험한지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
얼마 못갈 사람들도 중요하지 않은 것에 매달리는 걸 수도없이 보는데, 그럴수록 생을 마감하는 명부 순위를 끌어올릴 뿐이다. 예를들어보죠 어느 특정운에서 화살을 나한테 쏘는데, 그 활을 맞았어.
운대로 갔지? 그러면 아프고 빡치지만, 일단 치료부터 해야하잖아?
근데 인간들은 그 성에 못이겨서 그 활 쏜 인간한테 먼저가서 괄괄괄거린다. 상처는 깊어지고있지.
자기가 죽어가는 건 모르지. 그게 운에서 보이지.
살면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몇...
#
갑술일주
#
병술일주
#
병진일주
#
신미일주
#
신우암
#
신장암
#
신축일주
#
을미일주
#
을축일주
#
임술일주
#
임진일주
#
자궁근종
#
자궁암
#
진술충
#
방광암
#
무진일주
#
갑진일주
#
경술일주
#
경진일주
#
계묘일주
#
계미일주
#
계사일주
#
계유일주
#
계축일주
#
계해일주
#
기축일주
#
묘술합
#
묘유충
#
무술일주
#
축미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