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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일주(정복치), 기해일주(사촌형) 제삿날의 갈림길, 이미 정해진 것

  신축일주(정복치), 기해일주(사촌형)  제삿날의 갈림길, 이미 정해진 것

다음은 누가 제사를 이어받아야하는가?에 대한 중요한 문제다.

그러니까 사주적으로 중요한 것. 집안마다 다른데, 이것을 해야하는 집안도 있고 아닌 집안도 있다.

나는 제사를 개인적으로 상당히 귀찮아하지만 귀찮아할 수가 없음. 나에게는 이건 선택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명령이었다.

내가 아래에서 보여줄 것이고, 바로 이틀전, 일요일에 가족모임을 할 때 아빠랑 이런 대화를 했음. 하여간 산소의 묘를 이장하는 등 이런 의뢰도 가끔 들어오므로 여러분들은 알아두라.

누가 그 집안의 제사를 모셔야하는가 이것은 근본을 가려내는 일과 같으니, 이 글은 여러분들에게 교육적인 목적으로도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그리고 내 사주속의 辰戌진술충의 많은 의미중 또다른 의미 하나를 여러분들에게 알려주고자한다.

제사를 누가 모셔야하는 것에 대한 문제는 즉 뿌리의 문제. 나(신축일주)와, 우리 기해일주 사촌형(큰아버지의 하나뿐인 아들)의 뿌리에 대한 것과 같다.

일단 배경이 이러함. 개인적으로 나는 기해일주 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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