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를 시작하고나서 많은 사람들이 울고 웃고 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댓글들을 보면서 스스로를 비춰보곤하는데, 전설이된다고 그냥 헛소리를 하던 것이 헛소리가 아닐 수도 있단 생각도 가끔 드는데요.
일단 땡큐 에브뤼원입니다 다음의 사연은 저의 제 초딩동창 친구의 누나 부부 의뢰자입니다. 친구도 癸丑계축일주인데, 그의 누님도 癸丑계축일주군요.
가족 구성원 中 같은 일주인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친구의 누나가 감명요청이 여기 이 블로그로 오게된 계기가 다음과 같은데요.
작년 초인지 중순인지 그쯤 제 癸丑계축일주 초딩 동창 남자놈이 제 집에서 잤습니다. 밤에 불끄고 누워서 깜깜하게 이런저런 얘기가 오고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때 이 친구가 자기 누나사주하고, 매형인가 .. 봐달라해서 제가 누워서 중얼중얼 거렸씁니다.
저는 기억이 안나는데 그때 밤에 잠들기 전에 제가 얘한테 너네 누나 시아버지, 그러니까 너 매형의 아버지가 곧 아플 것 같다고 했다고합니다. 그래서 며칠전에 이 동창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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